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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 주기 방역 강화

경남도민일보

경남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을 막고자 외국인 노동자 입국부터 양돈농장·도축장·사료까지 전 주기에 걸친 방역을 강화한다.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1~3월 전국 7개 시도에서 24건 발생했으며 경남에서도 5건이 확인됐다.

역학조사 결과 바이러스 유입 경로가 다양해진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경남도는 외국인 노동자와 양돈농장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외국인 노동자가 입국하면 관련 정보를 농장주와 시군에 자동 통보하는 체계를 활용해 농장 근무 전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농장주에게는 입국 후 일정 기간 농장·축사 출입 자제와 개인 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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