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한성숙 “6·25 전쟁은 북침” 말실수…곧바로 “남침이다, 죄송”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25일 열린 국무총리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한성숙 후보자가 6·25 전쟁을 “북침”이라고 말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대한민국의 주적이 누구냐는 질문에는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곳은 다 우리의 적”이라고 했다.
이날 오전 10시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는 한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렸다.
국민의힘은 이날이 6·25 전쟁 76주년인 만큼 대북 관련 안보관을 집중적으로 물었다.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은 “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가관과 역사 인식을 간단히 여쭤보고 시작하겠다”며 “우리 주적이 어디인가”라고 물었다.
한 후보자는 이에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곳은 다 우리의 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 의원은 “북한이 우리 주적이냐”고 재차 물었다.
한 후보자는 “북한은 위협이기도 하고 동포이기도 한 굉장히 이중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는 어떻게 잘 관계 맺고 관리해야 될 것인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국방백서에는 ‘북한 정권과 북한군은 적’으로 규정하고 있다. ...
관련 뉴스
8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1개 매체3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Frightening moment powerful 7.2 earthquake rocks Venezuelan baseball game — sending players bolting
New York Post
Democrats Revive FDR Court-Packing Scheme To Rig The Supreme Court
The Federalist
Andy Burnham 'plotting wealth tax raid on shares and second homes' as Labour MPs panic over incoming PM's Left-wing drive to hammer the South
Daily Mail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