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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문어' 이영표, 일본 4득점 예언 적중 "8강 갈 전력 맞다, 그래도 부러워 안 하겠다" 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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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 대표팀이 A조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를 0-1로 패했으며, 후반 초반 골키퍼 김승규의 실책이 결정적 패인이 되었다. 동시에 일본은 F조 2차전에서 튀니지를 상대로 전반을 2-0으로 앞서며 조기 32강 진출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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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기를 중계한 이영표(49) KBS 해설위원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선전도 기대했다.
일본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4-0으로 완승했다.
지난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던 일본은 이날 승리로 1승1무(승점 4) 조 2위에 올랐다.
다음 3차전 스웨덴과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 토너먼트에 오른다.
뿐만 아니라 일본은 아시아 국가 최초로 월드컵 단일 경기 4득점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경기를 중계한 이영표 위원은 경기 초반 일본의 4득점을 예상했다.
그는 "첫 골이 언제 터지는지가 중요하다"면서 "튀니지가 먼저 실점하면 경기가 걷잡을 수 없이 흘러가 일본의 낙승이 예상된다"며 일본의 4-1 승리를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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