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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당 옐로카드 5장...멕시코전 최대 변수는 '심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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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당 옐로카드 5장...멕시코전 최대 변수는 '심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과 개최국 멕시코의 경기가 오는 19일(이하 한국 시간) 진행되는 가운데 이번 경기의 주심으로는 카드를 주저 없이 꺼내는 성향으로 알려진 우루과이 출신 구스타보 테헤라 심판이 배정됐다.

16일 FIFA에 따르면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시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은 테헤라 심판이 관장한다.

테헤라 심판은 2014년부터 심판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8년부터 FIFA 국제 심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3년 17세 이하(U17) 월드컵을 통해 국제 무대에 데뷔했고, 지난해에는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참가해 5경기에서 심판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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