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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문콕' 해놓고 적반하장 트럭에 분통…"경찰 부르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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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문콕' 해놓고 적반하장 트럭에 분통…"경찰 부르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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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서연(43)이 새 차에 이른바 '문콕' 피해를 입은 사실을 털어놨다.

진서연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정차해 있는 내 차 범퍼를 옆 차 트럭이 문 열다가 콕 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시동을 끈 채 차 안에 앉아 있었다며 "차가 출렁했다.

나가서 '아저씨 괜찮으세요?'라고 했는데 괜찮다고 하더라.

나는 안 괜찮은데.

(상대 차주가) 어떠냐고 묻지 않았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근데 위치가 본인 문콕 위치 아니라고 우기더라.

의자가 출렁했는데"라며 상대 차주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진서연은 "(흔적을) 지울 수 있는 거면 문제 삼지 않겠다고 했다"며 "나는 (차량에) 카메라 6개 달렸다.

콕 할 때 이미 다 찍혔다.

근데 (상대 차주는) 아니라고 주장한다"며 답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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