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재산관리 힘든 치매 노인을 위한 '첫 계약'…공공신탁 서비스 "새 이정표 썼다" 호평
프레시안
경기도 거주의 치매 환자인 K씨는 인지능력 저하로 인한 금전 갈취 우려가 있어 공공후견인이 국민연금에 상담을 신청했다.
공단은 자택 방문을 통해 현금성 자산과 기초연금 등 재산상황 및 월별 지출내역을 검토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위한 재정지원 계획을 수립하여 계약을 체결했다.
치매로 인해 병원에 입원 중인 어머니가 통장을 분실해 병원비를 혼자 부담하고 있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