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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클, 1.6조 '빅딜' 이어 후속 사업화 박차…다음 파이프라인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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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클이 올해 주요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R&D) 및 사업화 성과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앞서 항체 치료제로 약 1조60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에 성공한 데 이어 임상 단계에 진입한 후속 파이프라인의 거래에 집중하고 있다.
전임상 단계의 항체 치료제 파이프라인도 사업화 대상이다.
큐라클은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시험과 사업화 기반 강화 전략에 속도를 높이겠다고 23일 밝혔다.
큐라클은 올해 사업 목표로 그동안 발굴한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과와 기술 거래를 내걸었다.
실제 지난 1월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CU01'의 국내 임상 2b상 주요지표(톱라인)를 발표하며 첫발을 뗐다.
이어 지난 4월 유의미한 데이터를 포함한 최종결과보고서(CSR)를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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