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AI 인프라 투자 급증에도 순익 급증...메타는 주춤
ONP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8% 상승하며 Azure 매출이 100억 달러를 돌파했다. 반면 메타는 AI 투자 확대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하락했다.
진보 성향:AI 투자 과다 — 메타의 AI 투자 확대가 과잉이라 비판
중도 성향:수익성 개선 — MS의 AI와 클라우드가 매출 상승을 이끈다
보수 성향:성장 주도 — MS의 AI 투자와 Azure 성장으로 기업 가치 상승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29일(현지시간) 지난 분기 실적을 공개한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희비가 엇갈렸다.마이크로소프트는 순이익이 늘어난 반면 메타는 순이익이 크게 줄었다.
악시오스 보도에 따르면 시간외 거래에서 메타 주가는 6.2% 급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4% 올랐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왓츠앱을 보유한 메타는 이번 분기 비용이 55% 늘어난 420억달러를 기록했다.
매출 증가율은 28%로 비용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다.
순이익은 14% 줄어든 158억달러에 그쳤다.
S&P캐피털IQ 전망치 188억달러에도 못 미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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