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오항녕의 독사관견 讀史管見]‘반헌법행위자열전’이라는 선물
경향신문
‘반헌법행위자열전’은 “현실 법정엔 공소시효가 있을지 모르나역사 법정엔 시효 없다”는 편찬위원회의 선언처럼 한 인간이 살았던 행적을 후대가 판단할 사료로 남기고자 한 것이다 대법원장까지 지내며 헌법을 배반한 행적이 차고 넘쳤던 민복기의 사례를 보며 이 땅의 역사를 감추고 싶었던 역사학의 진면목을 본다“모든 역사는 현대사.”역사학계에서 권위를 가지고 ···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