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11차 연속 1등급
ONP 요약
부산시가 2024년 상반기에 도입한 급성중독 응급환자 순차진료체계가 병원선정시간을 46% 단축하고 이송을 크게 줄여 응급의료 전달체계 개선 효과를 보였다. 837명의 환자가 적정 의료기관으로 신속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원광대학교병원이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1차 연속 1등급을 획득하며,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종합병원임을 입증했다.원광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11차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원광대병원은 종합점수 99.73점으로 11차 연속 1등급을 획득했으며, 전체 평균(85.17점)과 상급종합병원 평균(99.25점)을 모두 웃도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이번 평가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6개월간 급성기 뇌졸중 입원 진료분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등을 대상으로 급성기 뇌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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