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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全과목 1등급 아니면 인서울 어렵다? 불안 마케팅"

세계일보
교육부 "全과목 1등급 아니면 인서울 어렵다? 불안 마케팅"

지난해 고교 1학년부터 내신 5등급제가 적용된 가운데 고1 자퇴생 증가가 내신 부담 때문이라는 입시업계 해석에 교육부가 선을 긋고 나섰다.

관련 통계를 분석한 결과 내신 5등급제 때문에 1학년 자퇴생이 증가한 것은 아니라는 게 교육부 결론이다.

김한승 교육부 교육과정운영지원과장은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5등급제가 도입된 2025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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