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가상자산 시총 9개월만에 반토막…스테이블코인마저 꺾였다
전자신문
세계 가상자산 시장 규모가 9개월 만에 반토막 났다.
지난해 10월 4조4000억달러에 달했던 시가총액(이하 시총)은 올해 2분기 말 2조1000억달러로 줄었다.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기관 자금이 빠져나간 데 이어 시장 대기자금으로 통하는 스테이블코인 시총까지 감소했다.
21일 글로벌 가상자산 데이터 플랫폼 코인게코가 발간한 '2026년 2분기 암호화폐 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2분기 말 전체 가상자산 시총은 2조1000억달러로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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