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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 시장' 오세훈 "서울이 민주주의 마지막 안전판…당장 시정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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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를 통해 사상 처음으로 '5선 시장' 고지에 오른 국민의힘 오세훈 당선인은 "시민 여러분이 견제와 균형이라는 민주주의 대원칙을 다시 한번 확고하게 세워주셨다"며 소감을 밝혔다.
오 후보는 4일 오전 서울 개표율이 90% 후반대를 넘어 당선이 확정되자,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를 찾아 이같은 입장을 남겼다. 국민의힘 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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