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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첫 내한
세계일보

크리스토퍼 놀런(사진) 감독이 신작 ‘오디세이’를 들고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는 놀런 감독이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샬리즈 세런)과 함께 다음 달 3일 내한한다고 6일 밝혔다.
놀런 감독의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국내에서 공식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 등에 참석해 한국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놀런 감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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