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김건희 디올백’ 무혐의 뒤집은 법원…특검 ‘검찰 수사 무마’ 수사 힘받나
경향신문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직무관련성 없다’는 검 판단 배척1심, 고발 3년 만에 징역 7년 선고‘윗선 외압 의혹’ 규명도 속도 낼 듯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수수 의혹’ 사건이 고발된 지 3년 만에 법원에서 유죄로 인정됐다.
현직 대통령 부인인데도 직무관련성이 없다는 이유로 불기소한 기존 검찰의 판단이 뒤집혔다.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의 ‘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수사가 힘을 받···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