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민형배 "반도체 속도전, 시정부 명운 걸렸다"…첫 간부회의 생중계
프레시안
"호남 반도체는 단순한 지역 안배나 특혜가 아닙니다. 정부의 속도전에 뒤처져 역사적인 기회를 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8일 취임 후 첫 국장급 이상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는 통합특별시의 경제 지도를 완전히 바꿀 역사적 기회"라며 "정부의 속도전에 발맞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달라"고 강력히 주문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