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쿠팡 겨냥..."나만 표적 개인정보유출, 법과 방침 따라"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거짓 또는 잘못된 뉴스를 빠르게 확인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만들라고 지시했습니다. 대통령은 조선일보가 자신이 비싼 최신 총을 자랑했다고 기사한 것이 틀렸다고 지적했고, 그 총은 사실 국군 군인들이 널리 사용하는 일반적인 무기라고 설명했습니다.
진보 성향:정파적 여론조작 — 조선일보가 사실을 왜곡해 대통령을 정파적으로 공격하는 행태
중도 성향:팩트체크 강화 — 가짜뉴스 문제를 기술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AI 시스템 도입
보수 성향:정부 공격 반박 — 정부를 비판하는 엉터리 기사에 팩트 기반으로 즉각 대응
[지디넷코리아]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나만 표적으로 하는 것 아니냐고 주장하는 기업이 있는 것 같다”면서 “어떤 기업을 고려하지 않고 법과 방침에 따라 한 것이라고 충분히 설명하면 좋겠다”고 밝혔다.최근 개인정보 유출로 6247억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은 쿠팡을 고려한 발언으로 풀이된다.쿠팡에 대한 제재에 그치지 않고 미국 의회와 정부가 나스닥에 상장된 쿠팡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면서 국가 간 마찰 문제로 비화되고 있기 때문이다.송경희 개인정보위원장은 이에 대해 “위원회는 국가나 기업, 기관에 관계 없이 법 위반 행위에 집중해 엄정하고 공정하게 처분을 내리고 있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서는 제재금을 대규모로 올려야 기업들이 개인정보 보호 활동을 할 것”이라며 이를 두고 나만 표적으로 해서 이러는 것 아니냐는 주장을 하는 기업도 있는 것 같더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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