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네이버 3대 주주 오른다… 한미 ‘AI 생태계 동맹’ 결속력 강화

ONP 요약
Nvidia is negotiating to provide a financial guarantee for a $500 billion OpenAI data‑center lease, which would give the SoftBank‑owned developer better debt terms. The company also plans to acquire a 4.5 % stake in South Korean internet firm Naver, making it the third‑largest shareholder.
중도 성향:Market risk — moderates warn that the deal could revive a tech bubble and raise investor concerns.
보수 성향:Strategic partnership — conservatives highlight Nvidia’s move as strengthening US‑Korea AI alliance and boosting national tech security.
미국 엔비디아가 지분 인수를 통해 네이버의 3대 주주가 된다.
엔비디아는 또 미국 오픈AI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건립에도 2500억 달러(약 345조 원) 규모 재정 보증을 서기로 했다.
막대한 자금력을 앞세워 자사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사 줄 ‘미래 고객’을 키우는 엔비디아의 전략이 향후 한미 ‘인공지능(AI) 연합’의 결속력을 더욱 높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글로벌 대체투자사 브룩필드로부터 각각 10억 달러와 90억 달러, 총 100억 달러(약 14조6000억 원)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공급 계약을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엔비디아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네이버 지분 4.5%를 취득한다.
지난해 말 기준 국민연금(9.25%)과 블랙록(6.12%)에 이은 3대 주주로, 창업자인 이해진 이사회 의장(3.91%)보다 보유 지분이 많다.
네이버는 유상증자에 따른 지분 희석을 고려해 다음 달 3일 약 1조 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했다.
브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