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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패 위기, 믿을 건 양현종-김도영이었다...양현종 관록투+김도영 27호포, 롯데 5-2 제압 [오!쎈 부산]
조선일보
![5연패 위기, 믿을 건 양현종-김도영이었다...양현종 관록투+김도영 27호포, 롯데 5-2 제압 [오!쎈 부산]](https://www.chosun.com/resizer/v2/HA2GKMDFGUYTMOBSGJSWGYZTHE.jpg?auth=34f4d7aa1b28d9ec4be0fc07043b5bb2b2327502b75ec84a2333b1544ef03c20&smart=true&width=530&height=644)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전반기 최종전은 승리로 장식하며 연패를 탈출했다.KIA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5-2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KIA는 4연패와 피스윕을 모면했다.
KIA는 45승 39패 2무를 기록하며 전반기를 4위로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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