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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한미 '핵잠·농축재처리' 첫 회의 종료…이르면 내달 美서 2차 회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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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한미 양국 실질 성과 도출 협력 합의…향후 협의 가속화" 한미가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도출된 한국의 핵추진잠수함(핵잠) 도입과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보에 성과를 내도록 협력하기로 3일 합의했다.
속도감 있는 후속조치를 위해 이르면 내달 중 미국서 2차 회의도 개최할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한미 양국은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서울에서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JFS) 원자력 협력 관련 후속협의를 개시하는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날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과 앨리슨 후커 미 국무부 정무차관의 주재로 협의 발족을 선언하는 모두 회의가 개최된 이후에는 청와대 국가안보실 및 백악관 NSC(국가안전보장회의) 주관으로 양측 범정부 대표단 참석하에 분야별 구체 협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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