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정청래와 함께 민주당을 푸르게'…지지자들, '청청유랑단' 띄우고 민심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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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새로운 당대표를 뽑는 선거에서 후보들이 서로 공격하며 경쟁을 벌이고 있다. 정청래 후보 차량이 손상되고 특정 종교 단체가 개입했다는 의혹까지 나오며 선거 과정이 악화되고 있다.

진보 성향:근거 없는 낙인찍기 — 김민석 등이 신천지 의혹을 근거 없이 제기해 정청래를 낙인찍고 있다고 비판한다.

중도 성향:당권 신경전의 과열 — 당권주자들의 신경전이 점점 과격해지고 폭력 사건까지 발생하고 있다.

보수 성향:신천지 개입 검증 — 신천지 특검 무산 경위와 1인 1표제로 인한 특정 종교 세력의 조직적 당내 개입 가능성을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나선 정청래 후보를 지지하는 평당원과 시민들의 모임인 '청청유랑단'이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정청래와 함께 민주당을 푸르게 푸르게'라는 의미를 담은 '청청유랑단'은 이날부터 8월 15일까지 24박 25일 동안 전남광주 27개 시·군·구를 모두 순회하는 '민심대장정'에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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