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세계의 오늘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정청래 “보완수사권 폐지 속도전…범여권 모두 당론으로”

동아일보
조회 0
정청래 “보완수사권 폐지 속도전…범여권 모두 당론으로”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10월 출범하는 공소청 검사에 대한 보완수사권 폐지를 결정한 가운데 이를 위한 형사소송법 처리 시점이 8·17전당대회의 핵심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주장한 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는 정부 방침 결정 이후 곧장 법안 발의를 독려하며 제헌절인 다음 달 17일까지 처리하자고 주장했다.

김민석 국무총리 측도 속도감 있는 입법을 강조했다.정 전 대표는 26일 페이스북에 “정부도 보완수사권 폐지 입장을 밝혔다.

이제는 속도전”이라며 “하루가 급하다.

국회에서 보완수사권 폐지에 동의하는 모든 세력이 똘똘 뭉쳐 불가역적으로 못을 박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강경파가 주도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거론하며 “오늘 공동발의 서명을 받을 예정인데 저도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 전 대표는 해당 법안을 민주당 뿐 아니라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등 범여권 정당이 모두 당론으로 채택하자고도 제안했다.

정 전 대표가 전날 보완수사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6월의 봉사"…호반家 며느리 된 김민형 전 아나운서 근황

세계일보

與 당권 경쟁 도구로 전락한 보완수사권, 국민은 안중에 없나 [논설실의 관점]

세계일보

오세훈 “호남 반도체 투자는 국정 운영 사유화… 李대통령 지난 선거 민심 똑바로 읽어야”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역도 황우만, 남자 최중량급 인상 198㎏ 한국 신기록 수립

동아일보

딥엑스, 라즈베리파이 5용 AI 모듈 출시··· ‘고래 싸움 대신 정어리 떼 잡는다’

동아일보

LS 부회장, 美 전력시장 점검…“‘기회의 땅’에서 에너지 패권 잡을 것”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