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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광주·전남·충남·충북과 'MICE' 전문 여행사 초청행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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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중화권 MICE 여행사 관계자 국내 초청 서울·지역 주요 관광·MICE 자원 홍보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충청남도, 충청북도와 공동으로 동남아시아 및 중화권 MICE 전문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MICE 산업 기반 지역 상생 및 균형발전을 위한 'PLUS CITIES'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와 협약을 맺은 광주, 전남, 충남, 충북 4개 지자체가 함께 참여했다.
MICE란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our), 컨벤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의 앞 글자를 딴 융·복합 관광산업을 의미한다.
시와 재단은 2019년부터 PLUS CITIES 사업을 통해 11개 시·도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MICE 공동 마케팅을 추진했다.
지난해에는 서울·지역 연계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 행사 79건을 지원해 외국인 4514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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