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치료·케어까지… 동네의원, 주치의된다
머니투데이
지역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전문팀 구성, 건강 포괄 관리, 복지부, 단독·협력 모형운영 내달 5일까지 참여기관 모집..수가 가산·보상 확대등 혜택 '한국형 주치의제'가 시동을 건다.
동네의원이 지역주민에게 질병치료·예방·건강관리 등을 포괄제공하는 시범사업이 오는 9월부터 시작된다.
이를 통해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포괄 2차병원 지원과 함께 '지역완결적 의료이용체계 구축'의 마지막 퍼즐을 맞춘다는 게 정부의 구상이다.
보건복지부는 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지역사회 일차의료혁신 시범사업' 참여기관을 공개적으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역주민이 평소 이용하는 동네의원에서 질병치료뿐 아니라 예방, 건강관리, 돌봄까지 연계하는 '한국형 일차의료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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