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건태, ‘보완수사권 토론’ 하루 만에 취소…한동훈 “도망쳤다”
세계일보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의 이건태 의원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검찰의 수사 권한을 없애야 하는지를 놓고 공개토론을 하기로 했다가, 이건태가 당원들의 반발 때문에 하루 뒤에 취소했다. 한동훈은 이건태가 자신의 입장이 약해서 도망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진보 성향:당원 의사 존중 — 당 내부의 우려를 받아들인 책임 있는 판단
중도 성향:여론 압박에 따른 변경 — 당원 의견을 고려해 토론 계획을 취소한 내부 조율
보수 성향:논거 약점 회피 — 토론을 피한 것으로, 당원 반발은 핑계에 불과하다는 비판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두고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끝장 토론을 제안한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이 하루 만에 토론을 취소했다. 당 내부 비판 여론을 의식한 조치로 보인다. 한 의원은 “토론을 앞두고 도망쳤다”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18일 페이스북에 “지지해주시는 당원 동지들의 뜻과 우려를 외면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토론은 진행하지 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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