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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단독] 오세훈 “투기 심리 자극하는 주간 집값 통계 폐지해야”
조선일보
![[단독] 오세훈 “투기 심리 자극하는 주간 집값 통계 폐지해야”](https://www.chosun.com/resizer/v2/ME4WIMRXGUYGIZJUG5SGIODDGQ.jpg?auth=417b04ec2be857b5d135af5d4b46d05944cfe3ad1d84b6759dea6d6bbfd7f45d&smart=true&width=2124&height=1374)
ONP 요약
집값이 너무 높아서 국민들이 집을 못 사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대통령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강조했다. 하지만 바로 그 대통령이 자기 집을 팔 때는 규제를 피할 수 있는 '근저당'이라는 방법을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부의 말과 행동이 다르지 않냐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진보 성향:주거안정 정책 — 양극화와 청년 고통 해결을 위한 대통령의 부동산 시장 정상화 정책의 필요성과 결의를 강조
중도 성향:정책-거래 병행 —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강조와 개인 거래에서의 근저당 설정 논란을 객관적으로 동시 보도
보수 성향:정책 불일치 — 정부가 강조하는 부동산 규제와 대통령의 개인 거래 방식의 불일치를 편법이자 도덕적 모순으로 지적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값 통계가 시장 혼란과 투기 심리를 부추긴다며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당 의원들과 국토교통부 장관에 이어 서울시장까지 주간 집값 통계의 부작용을 공개적으로 지적하면서 통계 개편 논의가 다시 불붙을 전망이다.
22일 부동산업계와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지난 16일 부동산 전문가들과 비공개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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