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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태연했다"…남고생 속이고 흉기 휘두른 장윤기
JTBC 뉴스
[앵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3번째 재판이 열렸습니다. 재판에는 피해 여고생을 도우려다 중상을 입은 남고생과 고 이채원 양의 부모가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남고생은 살해 현장을 들키고도 태연했던 장윤기의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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