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피드
관련 뉴스20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49%
SBS 뉴스 (정치)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동아일보
매일경제
세계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SBS 뉴스 (정치)
경제
중도 성향

신설 노조 마주한 비(非)노조 기업들…부당노동행위 법적 충돌 막으려면?

머니투데이
조회 0
신설 노조 마주한 비(非)노조 기업들…부당노동행위 법적 충돌 막으려면?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윤경원 법무법인(유한) 대륜 변호사 법률칼럼 최근 판교 IT 업계를 비롯해 전통적으로 비(非)노조 경영을 유지하던 중견·대기업 사업장에 노조 조직화 바람이 불고 있다.

노조 대응 경험이 부족한 기업이 과거의 관성에 따라 섣불리 대응할 경우 노조법 제81조에서 금지하는 부당노동행위 리스크에 직면할 우려가 크다.

또한 사용자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규정하고 있어, 기업 입장에서는 초기 대응 단계부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가장 중요한 과제는 사측의 지배·개입 리스크를 원천 차단하는 것이다.

실무적으로 최고경영진뿐만 아니라 일선 부서장이나 팀장 등 중간관리자의 언행도 사측의 행위로 간주된다.

아울러 중간관리자가 직원들의 노조 가입 여부를 반복적으로 확인하거나 노조 활동에 부정적 인식을 드러내는 발언을 하는 경우, 향후 사용자의 '지배·개입' 의사를 추정하는 정황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기업은 노조 설립을 인지하는 즉시 특정 노조 활동을 겨냥한 별도 사내망 감시나 조합원 식별 시도로 오해받을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자제해야 한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9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49%
1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중노위 "고려아연 하청노조 창구 합쳐야"…교섭분리 재차 기각

연합뉴스
중도 성향

국힘, 노태악 고발…“선관위 예산으로 아내까지 해외출장”

동아일보
보수 성향

토목·철근·설비 … 노조 각개교섭 요구엔 노동위 '제동'

매일경제
보수 성향

소공연 “최저임금 구분 적용 무산 유감…소상공인 처지 외면”

세계일보
보수 성향

발전 공기업 노조, 통합에 찬성하는 이유…‘석탄→재생' 새 일자리 사수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결혼 늦을수록 좋아" 신민아, ♥김우빈과 10년 열애 끝 소신 고백

머니투데이

Trading in French server company suspended after short seller’s accusations trigger stock collapse

MarketWatch

Can AI have taste? That was the hot topic at Replit's NYC vibe-coding conference.

Business Insider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벌써 6명 퇴장' 레드카드 주의보, 2018·2022 월드컵 기록 이미 넘겼다

머니투데이

'와, 7⅓이닝 1실점 인생투' 이민석 드디어 터졌다! 시즌 첫 승과 함께 롯데 3연승 견인→키움 4연패 [고척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람보르기니 불법 주차 발각…엑소 출신 타오 "깊이 반성" 사과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