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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경영난 속 네이버는 '월드컵 축제'…SOOP 입중계도 특수 톡톡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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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 대표팀이 A조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를 0-1로 패했으며, 후반 초반 골키퍼 김승규의 실책이 결정적 패인이 되었다. 동시에 일본은 F조 2차전에서 튀니지를 상대로 전반을 2-0으로 앞서며 조기 32강 진출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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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전 국민의 시선이 쏠린 가운데 네이버(NAVER)와 SOOP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관심을 받는다.
중계권을 독점 계약한 JTBC는 경영난에 빠졌지만 두 기업은 월드컵 특수를 톡톡히 누리는 모습이다.
21일 IT 업계에 따르면 치지직이 중계한 지난 19일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는 약 478만명이 시청했다.
앞서 12일 한국과 체코의 경기는 약 483만명이 시청하며 역대 최고 동시 시청자 수 기록을 세웠다.
한국전 외에도 지난 15일에 있었던 네덜란드와 일본전을 약 28만명이 시청하며 월드컵의 인기를 체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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