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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와 역대급 혈투 예고' 프랑스를 지워버린 스페인 중원의 핵 캡틴 로드리 "메시 역대 최고, 강하게 물리적으로 충돌할 것"
조선일보

ONP Summary
Spain and Argentina, defending European and World Cup champions respectively, meet in the 2026 final on July 19 with an evenly matched history: six wins and two draws each across 14 meetings. The tournament sets records as the largest World Cup with 48 nations and 104 matches contested across North America.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스페인이 아르헨티나와의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에서 강력한 체력전을 예고했다.
허리에서 강하게 물리적으로 충돌하겠다는 것이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놓고 단판 승부를 갖는다.
스페인 축구 대표팀 주장 로드리는 월드컵 결승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격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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