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43건7개 미디어
경제
보수 성향

“욕설에 몸까지 만져”…‘121만 유튜버’, 멕시코 월드컵서 인종차별 당했다

매일경제
조회 0
“욕설에 몸까지 만져”…‘121만 유튜버’, 멕시코 월드컵서 인종차별 당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유튜버 영알남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직관 응원하러 멕시코를 찾았다가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19일 영알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000만 원 한국..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