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레버리지ETF 강력 시정…주택정책 공론화 기구 설치”

ONP 요약
정부·금융당국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변동성 완화를 위해 장중 리밸런싱을 여러 차례 나눠서 진행하기로 했다. 투자자들은 선취수수료가 과다해 최적 수수료 적용 시 수익률이 크게 상승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진보 성향:투자자 보호 — 레버리지 ETF 수수료 과다, 투자자 교육 필요
보수 성향:시장 안정 —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초래, 규제 강화 필요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후보가 30일 증시 변동성 원인으로 지목된 레버리지 ETF에 관해 “강력하고 엄격하게 시정하고 당의 관련 기구도 민간 시장 전문가 포함 등 확대개편해 대표가 직접 챙겨야 한다”고 했다.김 후보는 이날 SNS를 통해 레버리지 ETF와 조세 등 주택정책, 검찰개혁에 이은 사법개혁을 “비상하게 중요한 3대 당면 사안”으로 꼽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 “레버리지 ETF와 증시 우려가 높다.
국민체감 비상”이라며 “당도 비상하게 나서야 한다”고 했다.아울러 “주택 조세는 비상한 국민 관심 사안”이라며 “두 달 전후의 집중적 국민 공론화로 주택 조세 방향을 잡고 주택 정책 공론화 기구 설치도 검토해야 한다”고 했다.
또 “공급, 공공 재개발, 주거 복지에 획기적으로 투자할 메가 주거 뉴딜의 당 차원 연구 착수를 제안한다”고 했다.이와 함께 “검찰개혁 다음은 사법개혁”이라며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제청은 마냥 미루고 9월 퇴임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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