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천년 목사골' 나주시, 나주목관아 '동헌' 되살린다
머니투데이
국가유산청과 협의 본격화…나주목 관아 역사 공간 완성 기대 전남광주 나주시가 조선시대 지방행정의 중심이던 나주목 관아의 마지막 핵심 시설인 동헌 재현을 위해 실시설계비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나주시는 다음달 국가유산청과 사적분과위원회 사전 협의를 진행하고 오는 9월 국가유산사적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쯤 실시설계비 1억원을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신청할 예정이다.
실시설계비가 반영되면 동헌 재현 사업은 본격 착수된다.
동헌은 조선시대 지방 수령이 정무를 보고 재판을 주재하는 등 지방행정의 중심 기능을 수행했던 관아의 핵심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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