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레버리지 ETF 장초반 20% 급락…개미 '희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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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인공지능(AI)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진입했다는 기대감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핵심 산업에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로 크게 베팅한 투자자들이 이날 장초반 평가손실을 떠안고 있다.
레버리지 ETF는 기초자산 수익률을 2배 추종하는 상품이다.
주가 상승에 따라 수익률은 2배 크지만 급락할 경우에 손실 폭은 그만큼 더 확대되는 구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일 오전 9시 28분 기준 TIGER 200IT레버리지는 전일 대비 13만9990원(20.08%) 급락한 5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반도체 업종에 집중투자한 상품들이 급락세를 보인다.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는 전일 대비 16.60%, KODEX 반도체레버리지는 16.14%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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