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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금정고가교 전면 통제 후 긴급 보수 착수…8월 31일 개통 목표
인천일보
군포시가 시설물 안전 확보와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금정고가교 전면 통제 및 긴급 보수공사에 본격 착수한다.
오는 8월 31일 전면 개통을 목표로 철저한 공정관리에 들어간 가운데, 시는 출퇴근길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한 우회 도로 안내와 하반기 근본적인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다.군포시는 지난 7월 18일 금정고가교의 슬래브 및 신축이음장치 파손을 발견한 즉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차량 통행을 전면 차단했다.
이후 전문가 합동 긴급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위험 요인을 정밀 분석했으며, 보수·보강계획을 수립해 31일부터 본격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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