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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골 취소하라고 손을 번쩍?" 호날두, 칸셀루 득점 때 '오프사이드 어필' 황당 논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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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체코를 2-1로 꺾으며 역전승을 거두자, 전국의 응원 열기가 급속도로 높아졌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는 수천 명의 팬들이 모여 거리응원을 벌였으며, 학교 수업과 직장 업무를 미루면서까지 경기 시청을 우선하는 현상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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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부진한 경기력을 넘어, 이번에는 같은 팀 동료의 극적인 득점 상황에서 기뻐하는 대신 심판에게 '오프사이드'를 어필하는 듯한 제스처로 빈축을 사고 있다.
포르투갈은 지난 18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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