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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LNG발전소 인허가 절차 논란…환경단체 감사 청구
경남도민일보
환경단체가 하동복합화력발전소(LNG) 건설 인허가 과정에 문제가 있다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경남 132개 시민사회단체 연대체인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은 9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감사원 민원실을 찾아 하동복합화력발전소 건설사업 인허가 과정과 관련한 공익감사청구서를 제출했다.
단체는 한국남부발전이 예비타당성조사와 환경영향평가를 제대로 거치지 않은 채 사업을 재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하동복합화력발전소는 한국남부발전이 하동군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정부 탈석탄 정책에 따라 하동지역 석탄화력발전소 2·3호기를 폐쇄하고 이를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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