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수 성향
불법 펨토셀 통한 개인정보 유출...KT 540억 과징금 철퇴
매일경제

ONP 요약
KT가 1만6천명 이상 개인정보 유출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7900만 원 과징금 부과, 조사 방해 혐의로 수사 의뢰가 내려졌다. 동시에 기업전용 5G 안전관리 워치를 출시하며 보안 강화에 나서고 있다.
진보 성향:기업 부실 책임 — KT가 개인정보 유출과 조사 방해로 기업 책임을 져야 한다.
이동통신 핵심 네트워크·시스템 접근 통제 관리 소홀 1만6647명의 개인정보(휴대전화번호·IMSI·IMEI) 유출 소액결제 인증용 SMS·ARS도 탈취돼 금전 피해 발생개인정보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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