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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KIA '천군만마' 하나둘씩 돌아오기 시작한다→1·2위와 대망의 6연전 돌입 '3강 체재 깨트리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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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KIA '천군만마' 하나둘씩 돌아오기 시작한다→1·2위와 대망의 6연전 돌입 '3강 체재 깨트리나'

최근 대체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팀을 떠나는 등 일부 공백이 생긴 상황 속에서 곧 부상자가 돌아올 예정이다.

먼저 KIA 불펜 자원 전상현이 퓨처스리그에서 첫 실전 등판에 나섰다.

전상현은 전날(13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 퓨처스팀과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 1이닝 퍼펙트(중비, 유비, 좌비) 투구를 펼쳤다.

KIA 관계자에 따르면 속구 최고 구속은 141km까지 나왔다.

전상현은 지난 4월 7일 삼성 라이온즈전을 끝으로 더 이상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당시 늑간근 손상 진단을 받으며 전열에서 이탈했다.

그리고 약 두 달간 재활에 전념한 끝에 첫 실전을 치르며 복귀를 눈앞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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