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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지식 없이도 해킹 가능…누구나 해커가 될 수 있다는 게 위험” 화이트해커 박세준의 경고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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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전문 기업 ‘티오리’ 대표 인터뷰보안 전문 기업 티오리의 박세준 대표가 지난 5월 19일 서울 강남구 사무실에서 주간경향과 인터뷰에 앞서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보안 전문 기업 티오리(Theori)의 공동창업자인 박세준 대표는 세계적인 화이트해커로 꼽힌다.
세계 최고 권위의 해킹 방어 대회인 데프콘(DEF CON) CTF(Capt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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