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한국, 조별리그 탈락에도 185억이나 받는다... '우승' 스페인은 초대박, 역대 최고 750억

머니투데이
한국, 조별리그 탈락에도 185억이나 받는다... '우승' 스페인은 초대박, 역대 최고 750억

한국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탈락의 아쉬움 속에서도 적지 않은 월드컵 상금을 받게 됐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상금 규모가 대폭 늘어난 덕분이다.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은 역대 최고액의 대박을 터뜨렸다.

AP통신은 20일(한국시간) "월드컵 우승팀은 확대된 상금 체계에 따라 5100만 달러(약 750억원)를 받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른 스페인축구협회는 우승 상금으로 5100만 달러라는 거액을 손에 넣게 됐다.

스페인은 이날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를 연장 혈투 끝에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오른 뒤 16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FDA says false positive doesn't change focus on Taylor Farms lettuce in US cyclospora outbreak

Mint (India)

Tate brothers fight UK rape charges

The Economic Times (India)

India joins WTO fisheries subsidies pact, backs sustainable fishing

Mint (India)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모티프, 글로벌 LLM평가에서 세계 11위…"딥시크V4와 동점"

머니투데이

바인드, 남성 커머스 '애슬러' 프로덕트 총괄에 양지영 전 쿠팡 리더 영입

머니투데이

[속보] 與 전대 기탁금 2천만원씩 인하…당대표 8천만원·최고위원 3천만원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