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韓과 할 일 정말 많다"..젠슨 황과 K제조업, '우정'이 '동맹'으로
머니투데이
조회 0
"한국은 엔비디아와 칩 분야에서 협력하면서 DRAM(디램)과 과학, 로보틱스 등 AI(인공지능) 팩토리 분야에서도 함께하고 있다.
우리가 같이 해야 할 일이 정말 많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는 지난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코리아 파트너스 나이트'에서 이같이 말했다.
한국 기업들과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GTC 타이베이'를 계기로 특별히 마련한 행사에서 나온 이 발언은, 황 CEO가 한국 기업들을 얼마나 각별히 생각하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엔비디아가 자사의 피지컬 AI용 오픈 파운데이션 모델 '코스모스' 플랫폼을 활용해 로보틱스 개발을 진행 중인 기업으로 삼성전자와 LG전자, 두산로보틱스를 공식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