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국민들이 그런 것까지"...레버리지 ETF 대책 3번 다그친 李대통령
머니투데이
ONP 요약
정부가 한 종목만 추종하는 위험한 펀드(레버리지 ETF)를 제한하기 위해 새로운 규칙을 만들었는데, 여당과 대통령이 21일 이 정도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더 강한 조치를 요구했다. 일반인들이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보는 일이 잦아지면서, 정부가 더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진보 성향:규제 부족 지적 — 진입 요건만 높이는 보완책으로는 변동성 심화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으며, 더욱 실질적인 규제 강화가 필수다.
중도 성향:정부 대응 진행 중 — 금융당국이 초기 규제안 발표 후 추가 보완책 마련을 추진 중이다.
[the300] 국무회의서 주가 변동성 심화 국민 편익 측면서 추가 대책 주문 "(당국은) 환율 안정이라는 측면의 정책 효과를 노렸다고 하지만 국민들이 그런 것까지 고려해야 될 것은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국무회의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문제를 직접 거론하면서 금융당국에 정책 실수요자인 국민 편익을 위해 추가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레버리지 ETF 출시 후 증시 변동성이 심화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의 불안 심리가 최고조에 이르자 이 대통령이 직접 나선 것이다. ━금융위 "투자자 보호"…李대통령 "어쨌든 국내투자자 불만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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