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고창군 돌봄 취약가구 청소·세탁 돕는다
전북도민일보
혼자 힘으로 청소나 세탁, 식사 준비가 어려운 고창지역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가사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고창군은 올해 2억1600만원을 들여 ‘이웃살림 맞춤 가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용자는 하루 최대 2시간, 연간 180시간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지원 내용은 집 안 청소와 세탁, 식사 준비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가사 활동이다.
돌봄이 필요한 주민의 생활 부담을 줄이고 주거지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사업의 취지다.사업 운영은 한사랑노인복지센터가 맡는다.
군은 지난 6월 공개모집을 실시한 뒤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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