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허경민 4안타 폭발! KT, 난타전 끝에 웃었다…위닝 시리즈 확보 [수원 리뷰]
조선일보
조회 0
[OSEN=손찬익 기자]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 위즈가 난타전 끝에 웃었다.
KT는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11-9로 승리했다.
이로써 NC를 이틀 연속 제압하며 위닝 시리즈를 확보했다.
좌완 오원석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 KT는 지명타자 최원준-1루수 김현수-좌익수 김민혁-우익수 샘 힐리어드-2루수 류현인-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