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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20년간 이어온 생명나눔…영주시청 청원경찰 장지호 씨, 100번째 헌혈 달성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경북 영주시청 청원경찰 장지호 씨가 20여 년간 100번째 헌혈을 달성하며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장 씨는 22일 영주시청 전정에서 열린 '사랑의 헌혈운동'에 참여해 100번째 헌혈을 마쳤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으로부터 헌혈유공패인 '100회 명예장'을 받아 오랜 생명나눔 실천을 인정받았다.
장 씨의 헌혈은 2004년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처음 시작됐다. 이후 20여 년 동안 건강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을 살리는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번 헌혈 행사에서는 개인적인 실천을 넘어 동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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