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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이어 이강인, 배준호도?'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 잇따라 이적 가시화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한국 축구대표팀 출신들이 속속 새 둥지를 찾고 있다. 황인범은 최근 이적을 확정, 네덜란드 페예노르트에서 포르투갈 FC포르투로 건너간다. 이강인, 배준호도 이적을 눈앞에 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황인범, '명문' 포르투 입성
한국 대표팀의 중원사령관 황인범은 이제 포르투갈에서 뛴다. 새 소속팀은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의 '명가' 포르투. 리그에서 31회나 우승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에서도 두 번씩 정상에 오른 바 있다.
포르투는 21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황인범 영입 소식을 전했다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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