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직장내괴롭힘, 목격만 해도 우울·불안 늘어난다
프레시안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리던 20대 간호사가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퇴사 후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했고, 일부 괴롭힘은 인정되었지만 사건은 사실상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마무리되었다.
이런 사건이 반복될 때 우리의 관심은 대개 피해자와 가해자에게만 머물기 쉽다.
그러나 직장 내 괴롭힘은 두 사람 사이에서 끝나는 사건이 아니다.
같은 병동에서, 같은 사무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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