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홈플러스 셧다운… 입점업체 “계약 승계·미정산 대금 보장”
강원도민일보
속보=홈플러스가 운영자금 고갈을 이유로 13일부터 전국 대형마트 매장의 임시휴업에 들어가면서 강원지역 매장(본지 7월6일자 5면)도 영업을 중단했다.
사실상 파산 수순에 접어든 가운데 입점업체들은 생존권 보장과 계약 승계를 요구하며 오는 15일 서울 청와대 인근에서 집회를 열 계획을 밝혔다.
홈플러스는 이날 “운영자금 고갈과 시설 유지·관리의 어려움으로 전국 대형마트 매장의 임시휴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임대 매장의 경우 입점업체가 원하면 자율적으로 영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지만, 구체적인 지원책이나 향후 운영 계획은 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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