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ICT 수출 2539억 달러 '역대 최대'…반도체·SSD가 견인
ONP 요약
정부가 반도체, AI, 로봇 같은 첨단 산업에 집중 투자해서 경제를 성장시키는 계획을 발표했어요. 올해 경제가 작년보다 더 많이 성장할 거라고 예상하고, 지방 지역에서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회사들이 투자하도록 세금을 깎아주기로 했습니다.
진보 성향:지역 양극화 해소 전략 — 호남·충청 등 지방에 반도체·AI 거점을 조성하고 지방우대세제로 일자리를 창출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려는 정책이라고 평가.
중도 성향:반도체 호황 활용 성장정책 — 반도체 수출 호황을 기반으로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 지역 발전을 동시에 추진하는 균형잡힌 전략.
보수 성향:경제 성과 극대화 정책 — 반도체 초호황으로 경상수지 흑자 신기록과 3% 성장을 실현하는 정부의 경제 운용 능력을 강조.
2026년 상반기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5% 급증한 2538억6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무역수지 역시 1606억5000만달러 흑자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14일 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올해 상반기 및 6월 ICT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상반기 전체 산업 수출에서 ICT가 차지하는 비중은 사상 최초로 절반을 넘어 51.1%를 기록했다.
수출 호조세가 이어지며 6월 ICT 수출 역시 500억달러를 돌파(572억9000만달러)해 월별 역대 최고 실적을 냈다.
이 같은 상반기 역대급 호실적은 반도체와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가 견인했다.
두 품목은 전체 ICT 수출의 83.7%를 차지하며 AI 수요 확대에 따른 성장세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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